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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강후기
     
글제목
 50살 늦깍이 줌마렐라 수강생 am dying to studying English 1
작성자
 양혜심 ()
전자우편
 barbara2909000@yahoo.co.kr
글내용
영어권 나라 에서 살면 막연히 영어를 잘 할거라는 통념 덕분에 바디랭귀지로 버틴지 3년을 향하는 지난달 기글비를 만난건 나에게는 너무나 큰 행운 아니 충격 그자체 였지요~현지 튜터를 데리고 매일 1시간을 잘 난척하며 영어 회화 랍시고 매일 문맥도 맞지 않게 회화 수업을해서 약간의 자신감?을 가지고 기글비 테스트를 본 순간 확 깨는 그 기분은 지금도 너무나 아찔 하답니다. 평가서에 자신감은 만족, 문법은 꽝! 헐~ 필리핀 발음을 들으며 난 "저렇게 안해야지" 했는데 어느새 문법 무시 ,발음 대충을 하고 있다는 결과를 보는 순간 등록 결심~시작후에 한번더 놀람교향곡을 울리는 기글비 . 내가 항상 찾아다니던 제대로된 커리큘럼에 다시 한번 빠지게 되었답니다. 그래서 3달치를 1달 조금 넘게 끝내게 된 이유 입니다. 실생활에 필요한 요리단어 , 운전기사에게 엉터리로 말해서 의사소통에 문제였던 길 가르치기 ,찾기등 은행가기,식당에서 얼마나 기다려야 음식이 나오는지, 당황했던 상황 탈피 하는 문장 등 정말 배우고 싶었던 문장 들~ 또 문법 제 정비 ,발음 교정 정말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,그리고 헤드셋을 쓰고 공부를 해서 그런지, 아니면 교재가 좋아서 빠져 드는건지 모르겠지만 수업후에 50살된 줌마렐라도 기억이 생생 하게 난다는게 놀라웠답니다 .물론 지난 주에 남편도 수강 신청을 했답니다. 미국인들 이 잘 쓰는 표현을 배우고 싶다며. 물론 단시간에 영어가 많이 향상된 줌마렐라가 선택한 교재 기글비를 선택한겁니다
작성일자
2011-02-27 오후 12:59:09
첨부파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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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혜심 지면 부족으로 인해 50살 줌마렐라 수강후기2 로 이어 집니다~~
2011-02-27
오후 10:58:03